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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덕유산스케치입니다.
추운 날씨가 풀려 라이딩 하시기엔 좋은 날이지만, 어제와 다르게 하늘이 흐리네요
하지만 리조트를 방문하신 고객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금일 덕유산리조트 스케치를 시작하겠습니다.
잔뜩 찌푸린 하늘입니다.
최고의 패셔니스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올라가봅니다.
촬영중 하이디 하우스에 잠깐 들렀습니다.
따뜻한 모닥불 앞에서 몸도 녹이고...
고객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선다운을 지나서...
가족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미래의 스키선수
내일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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