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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스키가 끝나가기전 스키를 신고 슬로프엘 올랐습니다.
영하 13도 정도의 매우 추운 오늘 아침이었습니다.
무주리조트 올라오는 길은 스키샵주변에서만 약간의 정체가 있었으며,
이구간을 벗어난 이후 소통이 원활했습니다.

새벽스키가 끝나갈무렵 라이너리프트의 모습입니다.


야마가하단의 한 아일랜드앞.. 패트롤대원이 펜스를 2중으로 보강을 하고 있습니다.

야마가슬로프


웨스턴입니다.


웨스턴은 보시다시피 두갈래길로 나뉘어집니다.

카누리프트를 타고 다시 미드피크로...

서역기행슬로프입니다. 옆으로 클럽하우스가 보입니다.

위 사진에서 패트롤대원의 모습이 보여 줌인하여 찍어보았습니다.

야마가상단입니다.


야마가급경사구간중턱에 한참을 기다렸지만 아무도...

드뎌 조금씩 내려오시는군요.^^

야마가하단입니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면서 봤던 패트를대원들의 모습입니다.
수고하신다는 격려로 한컷 담아드렸습니다. ^^



한편에서는 환자를 수송중인 모습도 볼수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이용해주시기 바라며, 안전한 스킹 되세요~

만선베이스의 동편매표소앞에서는 눈을 파내어 길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안전한 환자수송을 위한 작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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