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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07일로부터 109일째 되는 날입니다.
아래 사진은 점심무렵부터 담은 사진들입니다.
하루사이에 많은 비로 인하여 슬로프의 눈들이 많이 녹아버려 슬로프의 상태가 고르지 않았습니다.
아주 맑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오늘...
06/07동계시즌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그 동안 무주리조트 슬로프에서 함께 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그리고, 겨울시즌 내내 홈지기의 사진과 함께해주신 고객님들과 댓글로 응원해주신
많은 고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무주리조트는 오는 07/08동계시즌엔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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