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bout Deogyusan resort Deogyusan resort at a Glance Gallery
 

홈지기
webmaster@mujuresort.com
13일 금요일 오후의 무주스케치
 
오후 늦게 만선봉과 설천봉을 다녀왔습니다.
거의 모든 리프트와 슬로프는 아주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항상 밀려 있던 라이너와 코러스리프트도 대기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