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덕유산스케치
안녕하세요. 덕유산스케치에서 12월 22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의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차가운 새벽 공기와 함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제부터 이어진 영하의 기온이 설면을 단단하게 잡아주며,
아침 시간대 슬로프는 안정적인 상태를 보였습니다.
이른 시간에는
눈이 고르게 정리된 설면 위로 고객님들의 멋진 라이딩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커넥션 슬로프와 루키힐 슬로프에서는
속도를 느끼면서도 여유 있는 라이딩을 즐기는 고객님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오전에는 전반적으로 쾌적한 분위기가 슬로프 전반에 이어졌습니다.
오후로 접어들며 기온은 영상권으로 올라갔습니다.
이에 따라 눈 표면이 점차 부드러워지며,
설면의 상태에도 자연스러운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큰 불편 없이 라이딩 할 수 있었으며,
상황에 맞춰 리듬을 조절하며 타기 좋은 환경이 유지되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오늘의 상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안정된 슬로프 위로 라이딩이 관찰되었던 커넥션 슬로프입니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고객님들의 즐거움이 느껴졌던 스피츠하단 슬로프입니다.










넓고 다양한 경사가 있어 라이딩이 지루하지 않았던 루키힐 슬로프입니다.



완만한 경사에서 교육과 주행이 이어진 이스턴 슬로프입니다.





기온변화 속에서도 슬로프 이용을 즐겨주신 고객님들의 찰나입니다.















오늘은 시간대에 따라 슬로프의 느낌이 달라졌던 하루였습니다.
아침의 단단함과 오후의 부드러움이 공존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슬로프를 즐길 수 있었던 하루의 기록을 전합니다.
사진 원본파일을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kej7413@naver.com 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