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덕유산 스케치
12월의 마지막 날,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새해를 맞이하는 분위기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낮부터 저녁까지 리조트 곳곳에는
연말 특유의 설렘과 기대가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만선하우스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는 무대가 마련되었습니다.
팝페라 가수 깐띠아모의 팝페라 공연과
데뷔를 앞둔 걸그룹 S2IT의 K-POP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연말의 기억을 전했습니다.
공연과 함께 경품 추첨을 위한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되어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앉은 이후에는
슬로프 위에서도 새해를 맞이하는 장면들이 펼쳐졌습니다.
정설차량을 이용한 퍼포먼스 퍼레이드가 슬로프를 지나가며
겨울 리조트다운 풍경을 완성했고,
인터 주니어의 카빙롱턴과 인터 코치의 스페셜 숏턴,
스키학교 코치의 숏턴과 미들턴 콤비네이션으로 구성된 스키 무대는
설면 위에서의 절도있는 움직임만으로 감탄을 만들어냈습니다.









이어 스키스쿨 강사들의 횃불 행진이 진행되며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면이 슬로프를 채웠습니다.
불빛이 이어진 슬로프 위 풍경은
한 해의 끝자락을 조용히 정리하는 듯한 분위기를 전달했습니다.







자정이 가까워지며
만선하우스에서는 1월 1일을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이 진행되었고,
함께한 고객들은 새해를 향한 순간을 함께 세었습니다.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펼쳐진 불꽃놀이는
2026년의 시작을 알리며
연말의 밤을 밝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무주덕유산리조트의 12월 31일은
공연과 행사, 그리고 슬로프 위의 장면들이 어우러지며
무주덕유산리조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새해를 맞이하는 하루로 추억되었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다가오는 새해에는 희망과 기운이 일상 속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원본파일을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kej7413@naver.com 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